언론보도

실내공기, 여름이 더 위험하다



실내공기여름이 더위험하다 
봄철 황사보다  여름에 실내공기가 더 위험하단다. 
봄철 황사, 꽃자루 때문에 실내공기에 신경쓰다가 여름철에는 환기도 더 많이 한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아니다. 
뉴스에 의하면 실내공기중의 총부유세균은 오염농도가 봄의 2배나 된단다. 

비오는날이 화창한 날보다 실내공기오염이 더 심하고, 실외보다 실내의 오염물질농도가 더 높다는 것이다. 
고려대 문경환 교수팀과 웅진코웨이는 이 내용이 담긴 실내공기질오염현황분석결과를 발표했다. 
연구팀은 “여름철에 미생물이 번식하기 적절한 온도와 습도가 형성돼 총 부유세균이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또 비오는 날보다 화창한 날에 곰팡이를 제외한 모든 오염인자들이 더 많이 분포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여름철 기상변화에 따른 박테리아 분포 특성을 확인한 결과, 비오는 날의 실내 총 부유세균 농도는 643CFU/㎥였지만 
화창한 날에는 850CFU/㎥로 측정됐다고 밝혔다. 

총 부유세균은 공기 중에 부유하는 대장균, 일반세균, 진균 등을 말한다. 농도가 높을수록 병원성 세균이 존재할 가능성이 높고, 
전염성질환, 알레르기 질환, 호흡기 질환 등의 질병 발생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연구팀은 부유세균 중 식중독이나 화농성 질환 등을 일으키는 황색포도상구균이 거의 모든 가정에서 검출됐다고 밝혔다. 
황색포도상구균은 국내 병원감염 원인의 약 17%를 차지하는 세균으로, 실외공기에 비해 약 4배 높은 27~68CFU/㎥가 검출됐다. 

연구팀 관계자는 “부유세균을 줄이기 위해서는 20도 내외의 실내온도, 습도는 60% 이하로 유지해야 한다”며 
“바닥 매트, 창문 틈, 침구류 등의 미세먼지까지 집중적으로 제거해주는 공기청정기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이어 “고온 다습한 여름철에는 공기청정, 습도조절 효과를 동시에 볼 수 있는 복합형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정기적인 필터교체 및 내부 청소를 실시해 오염원의 발생을 줄여야 한다”고 밝혔다. 
ebn경제 110614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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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하일라코리아

등록일2017-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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